식음료
호르몬 균형이 깨진 엄마와 딸, 「백수오 효소력」으로 지킨다
기사입력| 2013-06-10 15:04:27
50대 초반의 주부 이화경씨(가명)는 언제부터인가 시도 때도 없이 얼굴이 붉어지고 화끈거려 사람 많은 곳에서 얼굴을 들지 못한다.
밤에는 식은땀이 나고 불면증에 시달린다. 낮에는 어지럽고 하루 종일 피로하다. 어깨가 천근만근 무겁고 관절이 쑤셔 정형외과에 갔더니 골밀도가 감소하고 있다며 골다공증 약을 처방해주었다. 부부생활이 고통이니 남편과의 잠자리도 멀리 하게 된다. 사소한 일에도 짜증을 내고 우울증에 시달린다. "이렇게 고통스러운데 누구에게도 말하기 어렵다는 점이 더 힘들어요." 김씨는 우울증약 처방까지 받았다.
30대 초반의 직장인 박미혜씨(가명)는 학생 때부터 공부하랴 다이어트하랴 건강을 챙기지 못했다. 직장에 들어가서는 남자들보다 두 배는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에 매일 야근을 했다. 오랫동안 아랫배의 고통에 시달렸다. 월경이 불규칙하고 월경 전에는 회사 일을 못할 정도로 우울해졌다. "생리통도 심해서 일을 못할 정도에요." 정씨는 진통제를 입에 달고 살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부작용 없는 여성의 치유법 『백수오 효소력』
지금은 여성 위기 시대다. 스트레스와 환경 호르몬의 영향으로 여성의 갱년기가 빨라지고 생리불순 환자도 급증하고 있다. 원인은 여성 호르몬 감소다. 여성의 몸은 매우 섬세하기 때문에 호르몬 균형이 조금만 깨져도 말 못할 고통에 시달린다. 얼굴이 붉어지고 화끈거리며 식은땀이 나는 것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온몸이 쑤시거나 피로하고 불면증에 시달릴 수도 있다. 골다공증도 여성 호르몬 감소가 중요한 원인이다.
이렇게 건강이 흔들리면 우울증이 찾아온다.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짜증을 자주 내게 된다. 갱년기 증상은 겪어보지 않으면 모를 정도로 큰 고통이다.
그래서 최근 백수오라는 천연 식물이 여성의 몸을 지켜주는 약재로 각광받고 있다. 백수오는 <동의보감>에도 부인병에 특효를 가진 약재로 나와 있다. ㈜푸른친구들(대표 양윤형)의 「백수오 효소력」은 이런 백수오의 효능을 극대화시키고 효소의 효능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는 건강식품이다. (주)푸른친구들 관계자에 따르면 "나이든 여성들은 대부분 심각한 갱년기 증상을 앓는데, 「백수오 효소력」은 부작용 없이 이를 완화시키는 식품"이라고 말했다.
SBS는 3월 3일 오전 7시10분, 일요특선 다큐멘터리 '토종 약초 백수오의 재발견'을 방영했다.
한국의 토종 약초 백수오의 효능을 다룬 방송이다. 방송에 출연한 한 중년여성은 "백수오를 알기 전까지 온몸이 무너지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달라진 건 백수오 하나 먹은 것밖에 없는데 백수오가 건강뿐 아니라 여자로서의 삶도 다시 시작할 수 있게 해줬다."고 말했다. 방송에서는 백수오를 주축으로 한 원료인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이 한국은 물론 미국에서도 여성을 위한 건강식품으로 선택되고 있다는 내용도 있었다.
「백수오 효소력」은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과 곡물효소 분말이 원료다. 특히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은 백수오, 속단, 당귀의 유효 성분을 추출하고 적당한 비율로 농축한 물질로 식약청의 개별인증까지 받은 건강기능식품 원료다.
인공적으로 합성된 여성 호르몬제를 주입하면 몸 이곳 저곳에 말썽이 생긴다. 휴식을 취해야 할 유방과 자궁을 자극하여 유방암과 자궁암 발병률이 높아지고, 뇌졸중과 심혈관계 질환에 걸릴 위험성도 있다. 이러한 합성 호르몬의 부작용이 심각하다는 데 주목, 이 추출물을 개발한 내츄럴엔도텍은 10년 전부터 여성 건강이 위험하다는 인식 아래 여성에게 좋은 천연 식물을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오랜 연구 끝에 백수오 농축액에 속단과 당귀를 첨가하면 효능이 상승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은 한국, 미국, 일본에서 특허를 받았고 한국 식약청과 미국 FDA의 인증을 받았다. 이런 화려한 실적은 수차례 임상실험을 통해 입증된 효능 덕택이다. 안면홍조, 발한, 불면증, 신경질, 우울증, 어지럼증, 피로감, 관절통, 두통, 가슴 두근거림, 질 건조 등 여성의 갱년기 증상을 진단하는 10가지 증상 모두를 개선한다는 사실이 임상 실험을 통해 확인되었다. 그리고 실험 결과 어떤 부작용도 나타나지 않았다.
「백수오 효소력」은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의 효능을 극대화시키고 효소 수치까지 올릴 수 있는 제품이다. 여성에게 좋은 백수오에 최근 열풍이 불고 있는 곡물효소까지 섭취할 수 있다. 효소의 주된 기능이 영양분의 분해?흡수에 있기 때문에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의 흡수율도 높아진다. 나이가 들수록 여성 호르몬뿐 아니라 효소 수치도 떨어진다. 「백수오 효소력」은 부족해지는 효소량을 보충하여 소화?해독?피로 개선에 큰 도움이 된다. ㈜푸른친구들 관계자에 따르면 "백수오 효소력을 엄마와 딸이 함께 먹는 가족들이 많다"라고 말한다. 백수오 효소력이 가족의 안전을 지키는 건강식품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백수오 효소력」은 출시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 출시 몇달 만에 주문량을 다 대지 못할 만큼 팔려나갔다. 갱년기의 가장 흔한 증상인 안면 홍조와 발한증이 복용 2~3일 만에 신속하게 사라진다고 고객들은 말한다. 골다공증과 관절염 개선 효과도 있고 부부 생활이 좋아진다는 고객도 많았다. 무엇보다 합성 호르몬제의 부작용이 전혀 없는 점이 큰 호응을 받았다.
한국 여성의 평균 기대수명은 82.3세다. 여성의 갱년기는 인생의 딱 중간을 차지한다. 「백수오 효소력」처럼 안전하고 효과가 큰 여성 건강식품을 복용하면 여자로서 제 2의 인생을 시작할 수 있다.[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