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46cm 홈서비스 피자 전문점인 피자헤븐(www.pizzaheaven.co.kr, 대표 최광준)이 23일부터 70일간 1:1 맞춤형 '현장 체험' 창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피자헤븐은 오는 7월 31일까지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소재의 '피자헤븐 신촌점'과 강남구 소재 '피자헤븐 논현점' 두 곳에서 사전 접수를 통해, 매장 운영 체험과 창업 정보를 제공하는 맞춤형 창업 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창업설명회는 피자헤븐 본사 담당자가 직접 예비 창업자에게 구체적이며 자세한 정보를 현장에서 제공해, 실제 운영 중인 매장의 매출, 운영 노하우, 메뉴 조리, 시식 등을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피자헤븐은 국내 최초로 46CM 초대형 사이즈 피자를 홈 서비스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36가지 종류의 다양한 수타 피자와 천연 식재료 등을 통해 70~80%의 재 구매율을 자랑하고 있다.
피자헤븐은 이번 창업 설명회를 통해 가맹점 개점율을 높이고 피자헤븐 만의 차별화 된 맛을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피자헤븐 최광준 대표는 "본사에서 문서와 차트만 가지고 진행하던 기존 창업 설명회를 벗어나 보다 현실적이고 사실적인 정보를 통해 예비 창업자들과 교류 하고 싶었다."며, "향후 지속적인 가맹점 확대를 통해 예비 창업자들에게는 탄탄한 수익을, 고객들에게는 차별화된 맛의 즐거움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창업 설명회를 통해 가맹점 개설 시 식자재 보증금 면제, POS시스템 무상 지원, 매장 컨설팅 지원비 면제 등 파격적인 비용 혜택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번 창업 설명회 참여에 관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pizzaheaven.co.kr) 및 본사 문의 전화(070-8816-884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