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가든 리얼 러브 송 프로젝트
벨기에 밀맥주 호가든이 감성보컬 정엽과 함께 '리얼 러브 송(Real Love Song)'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향, 사랑을 부르다'라는 콘셉트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정엽과 일반 대중들이 사랑에 관련된 이야기를 서로 공유하고 이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함께 노래를 만들어 가는 것이 특징이다. 20,30대 젊은 층이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해 자신들의 사랑 이야기를 공유하고, 정엽이 이를 바탕으로 가사로 표현, 노래를 만든다.
정엽의 신곡 프로젝트에 동참하고 싶다면, 오는 26일까지 '리얼 러브 송' 마이크로사이트(http://hoegaardenlovecoach.co.kr/)에 접속해 자신만의 특별한 러브스토리를 올리면 된다. 참여자들이 직접 올린 사연을 바탕으로 정엽이 영감을 얻어 사랑에 대한 고민과 열정 등을 노래에 담을 예정이다. 또, 정엽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신곡을 발표한 이후, 프로젝트에 참여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직접 노래를 불러주고 사랑 고백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회도 마련할 예정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