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 제 48회 5·16 민족상 수상
기사입력| 2013-05-20 09:23:04
48회 5ㆍ16 민족상의 영광스러운 수상자로 산업부문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 학예부문 류희영 대한민국 예술원회원, 사회교육부문 이배용 전 이화여자대학교 총장이 선정되었다.
제너시스 비비큐 윤회장은 한국형 프랜차이즈 시스템 창조, 소비자 만족경영 실천, 지속적인 경영혁신 등을 통해 국내 대표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해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와 적극적인 해외진출로 국가 브랜드 위상을 높이는데 앞장선 점, 아프리카 구호활동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 공로를 인정 받아 5·16 민족상 산업부문을 수상하게 되었다.
윤홍근 회장은 시상식에서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이 국가의 주요 성장 산업과 신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도록 지난 18년간까지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며 "이번 수상의 의미를 가슴 속에 새겨 앞으로 제너시스BBQ 그룹이 세계 속의 자랑스러운 최고의 브랜드로 우뚝 서 조국과 민족, 나아가 세계 인류의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16일 오전 롯데호텔 서울 본점에서 개최되었으며 시상식 후 수상자 및 행사 참가자들과 함께 국립묘지를 방문해 참배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48회째를 맞는 5·16민족상은 박정희 전대통령을 초대총재로 1966년 설립됐으며, 국가발전과 국위선양을 위해 공헌한 일꾼을 찾아 업적을 기리는 시상이다.
한편 (주)제너시스 BBQ 그룹은 이번5·16 민족상을 비롯해 2012년 한국유통대상 종합부문 대통령상, 은탑산업훈장, 동탑산업훈장, 윤동주 민족상 등 산업·유통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권위 있는 수상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