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이 '우드 화이어 그릴' 론칭 행사를 가졌다.
패밀리 레스토랑 업계 1위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14일 화요일 업계 최초로 참나무로 직접 구운 '우드 화이어 그릴 스테이크 메뉴'를 출시한 기념으로 사전 체험단 이벤트로 블로거 데이를 개최했다.
아웃백 서울 서대문점에서 개최된 이 날 행사장에는 야외 캠핑장을 연상케 하는 포토월과 참나무 장작이 가득한 우드 화이어 그릴 존을 진열하여 방문객들 포토존을 마련하는 한편, 오 포와, 레드페퍼 스트립, 고르곤졸라 립아이, 레드와인 립아이 총 4종의 우드 화이어 그릴 스테이크를 택일하여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아웃백 마케팅 부에서 직접 업계 최초의 스테이크 메뉴에 대한 출시 배경 등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아웃백 마케팅 부 이미경 부장은 "우드 화이어 그릴 스테이크는 아웃백에서 오랜 연구와 노하우를 통해 개발된 신메뉴로 오로지 아웃백에서만 먹을 수 있는 스테이크다. 국내산 참나무에 직접 구워낸 우드 화이어 그릴 스테이크를 통해 아웃백은 고객들에게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스테이크의 깊은 맛을 선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참나무 스모크 향이 그윽하고 깊게 벤 불의 맛이 탁월한 아웃백 우드 화이어 그릴 스테이크는 5월 1일부터 아웃백 전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13일부터는 한정메뉴인 '블랙페퍼 스테이크 & 씨푸드 콤보' 또한 우드 화이어 그릴 스테이크로 선택하여 주문할 수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