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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에너지 부스트' 러닝화, 차별화된 편안함을 선사한다

기사입력| 2013-05-13 15:38:12
러닝화 시장의 경쟁, 그 끝이 안보인다. 기존 명가인 스포츠브랜드들뿐 아니라 최근엔 아웃도어 시장들까지 가세, 자존심을 내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 가운데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혁신적인 쿠셔닝 기술이 적용된 '에너지 부스트(Energy Boost)' 러닝화를 선보였다.

아디다스는 지속적인 연구에 힘입어 부드러운 쿠셔닝과 즉각적인 반응의 쿠셔닝, 모두를 결합시킨 새로운 소재인 ´에너지 부스트´를 개발했다. '에너지 부스트'는 노면 충격을 흡수해 지속적인 쿠셔닝, 차별된 편안함을 선사해 주는 점이 특징이다.

그렇다면 이 '에너지 부스트' 러닝화는 과연 다른 브랜드들이 올 여름 내놓은 야심작들과 무엇이 다를까. 이번 리뷰에 도전한 박종화씨는 "한마디로 말한다면 굳~~이다. 아마도 내가 신어본 신발 중에 가장 좋은 것 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우선 가장 중요한 착화감. "신발 겉면의 섬유가 매우 탄력적이고 쫀쫀하다고 할까 아마도 스판과 스트레치가 좋아서 그런 것 같다"는 박씨는 "매우 부드러워 신발을 신어보니 매우 착화감이 뛰어나서 맨발을 착하고 감싸준다고 할까 부드러우면서 발에 딱 들어 맞는 것이 마치 신발을 안신은듯 착화감이 좋아서 벗기가 싫은 느낌이다. 거의 맨발에 살짝 걸친 것 같이 정말로 이것은 누구라도 신어보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한번 신어보면 아마도 다른 신발은 신어보지도 않고 선택할 것 같다. 어째거나 내가 신어본 스포츠 러닝화중에서 당연히 최고라고 생각한다. 직접 신발을 신고 test를 해보니 다른 신발과 정말로 다른 느낌이다. 일단 걸을때는 통통 튕겨준다는 느낌이 있어 재미도 있고 가볍게 걸을수 있어 편안하다. 또한 런닝시는 폼이 걸을 때보다 좀더 하중이 있어서 그런지 통통 튀는 느낌은 사라지고 안정감있게 발의 피로감이나 무릎 및 관절부위에 무리가 없이 완충작용을 하는 것 같다. 또한 일반 신발에서 느꼈던 뒤틀림도 거의 없이 정말로 좋은 신발인 것 같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쿠셔닝 부분은 어떨까. 하얀색의 밑창폼이 매우 탄력적이고 쫀쫀하다. 신발을 신고 걸어보면 바닥이 매우 탄력적이라 마치 통통 튕겨준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이름을 부스트라고 한 것 같기도 하다. 쿠션부분이 매우 쫀쫀함을 넘어서 앞으로 튕겨져 나아갈 것 같이 꼭 바닥에서 누군가 밀어주거나 튕겨지듯 앞으로 재빨리 나아간다 장시간의 워킹 및 런닝에서 피로감을 많이 덜어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신발이 바닥에 디딜때나 계단에서 내려설땐 폼이 부드럽게 몸무게를 흡수하여 가볍게 받아주어 무릅이나 관절에 무리가 없도록 가볍게 충격을 흡수한다. 정말로 좋은 제품 같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러닝화에 메쉬 소재를 사용해 원활한 통풍이 가능하며, 파워 밴드로 움직이는 발을 고정시켜 안정감을 제공한다.



디자인은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블랙과 화려한 옐로우 컬러를 감각적으로 조합됐다. 예상 소비자 가격은 17만9천원이다.



'에너지 부스트'는 오는 27부터 전국 아디다스 매장,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shop.adidas.co.kr) 및 아디다스 공식 모바일 스토어 (m.adidas.co.kr)에서 판매된다.



아디다스 부스트 런닝화를







1. 착화감,











2. 쿠션감,













3. 무게감,







바닥의 쿠션폼이 돌출되어 그다지 가벼울 것 같지 않을 것 같았던 첫인상을 가볍게 날려버린다. 정말로 가볍다 신어보면 더욱더 가볍다고 느낄 수 있다. 아마도 겉섬유의 스판 및 스트레치기능으로 발에 착 달라붙는 착화감으로 인하여 신발의 무게감을 느끼지 못하도록 서로서로 Win-Win작용을 하여 더욱더 가볍게 느껴지는 것 같다. 정말로 발에 쫀득하게 착하고 달라붙어있어 무게 감을 느낄수 없을 정도이다. 이것은 신발은 신고 달려보면 일반적인 런닝화는 약간 발에서 논다고 해야하나 엇박자 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부스트는 전혀 그런 느낌이 없고 발에 붙어있다고 해야할 것 같다.







4. 디자인,







일단 처음 박스를 오픈한후 첫인상은 심플하고 깨끗하다 그리고 바닥의 큐션폼 부분이 스트로폼 같기도하여 만져보니 스치로폼이 아닌 탄력적이고 매우 쫀쫀하고 매우 튼튼하다. 또 부위가 특이하게 돌출되어 있어 첫인상이 남다르다. 참으로 느낌이 독특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바닥 또한 매우 심플하게 되어있으며 하얀색 쿠션폼이 다른 신발과 다르게 발가락까지 연결되지 않고 발바닥과 발가락 부분으로 나누어 밑바닥 쿠션폼이 다르게 되어 있어 참으로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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