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케어 생식
국민건강기업 ㈜이롬에서 이롬생식의 글로벌 브랜드 JUVO를 '주보케어'로 국내 출시했다.
'주보 케어'는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과 동일한 제품이다. 국내 당뇨 환자는 500만 명을 넘어섰고, 매년 10% 이상 증가하고 있다. 특히 40대 이후 연령대뿐 아니라 발병 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있어 사회문제화 되고 있다.
'주보 케어'는 당 관리에 좋은 성분을 강화한 생식이다. 보통 GI지수가 55이하일 경우 저당수지수 음식으로 구분하는데, 주보케어는 33 정도. 아가베이눌린, 동결건조돼지감자분말, 구아바잎추출분말, 나한과 추출물분말 등 혈당 조절에 좋은 것으로 알려진 자연재료를 담았다. 이롬은 나한과의 경우 중국 광서성 계림의 고산지역에서만 생성되는 열매로 그 효능이 여러 연구를 통해 입증됐다고 밝혔다.
이롬생식은 식재료를 자연상태 그대로 동결건조해 만들었다. 이롬 관계자는 "생식은 타서 섭취까지 3분이 채 걸리지 않는다. 간편하게 건강관리를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