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피 크림 도넛의 도넛팝 6종.
세계적인 도넛 브랜드 ㈜롯데리아 크리스피 크림 도넛이 오는 3일부터 막대사탕 모양의 신개념 도넛 '도넛팝' 6종을 새롭게 출시한다.
제품의 이름인 '팝(Pop)'처럼 톡톡 튀고 발랄한 콘셉트를 통해 고객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가고자 선보인 '도넛팝'은 앙증맞은 모양은 물론 색다른 재미와 맛을 더해 친구, 동료, 가족들과 함께 간편하게 즐기는 간식으로 제격인 제품이다.
딸기향이 깊은 '스트로베리 크림 팝'에서부터 고소한 아몬드의 '옐로우 아몬드 팝',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슈팅캔디의 독특함이 인상적인 '팝핑스타 팝', 초콜릿과 코코넛의 조화가 어우러지는 '코코넛 초콜릿 팝', 통밀 비스켓이 바삭한 '쿠키 크런치 팝', 다크컬스의 초콜릿이 인상적인 '다크초코 팝' 등 총 6종의 막대사탕모양의 도넛이 각기 다른 마법과 같은 매력을 자랑한다. 가격은 단품 당 1,200원.
이와 더불어 ㈜롯데리아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실속 있는 가격에 여러 사람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콤보 2종도 함께 선보인다.
먼저 '도넛팝 세트'(6,500원)는 할인된 가격으로 6가지 도넛팝을 모두 맛볼 수 있으며, '더즌&팝 세트'(13,900원)는 크리스피 크림 도넛의 대표메뉴인 오리지널 글레이즈드와 도넛팝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롯데리아 크리스피 크림 도넛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도넛팝'은 기존 도넛 모양에 식상함을 느낀 고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색다른 도넛을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한 제품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메뉴개발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들의 입맛과 새로운 도넛에 대한 니즈를 만족시키는 것은 물론 고객층 확대에도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