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코리아(www.diageo.co.kr)가 '모히토 스미노프(Mojito By Smirnoff)'를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여의도 IFC몰에서 무료 시음 행사를 진행한다.
'모히토 스미노프'는 고급 보드카로 꼽히는 스미노프 베이스에 천연 라임향과 신선한 민트향이 어우러진 칵테일이다. 월드클래스 출신의 바텐더가 인정한 최상의 맛과 퀄리티를 제공함으로써 모히토 칵테일의 진정한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는 것이 디아지오코리아의 설명이다. 모히토 스미노프를 통해 소비자들이 20~30대 젊은 감각의 모히토를 한껏 즐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모히토 스미노프는 바텐더가 디스펜서에서 바로 추출해 고객에게 서빙하는 RTS(Ready to Serve) 주류다. 디아지오의 모히토 스미노프 담당자는 "모히토 스미노프의 상큼한 청량감 때문에 무엇보다 음식과의 어울림이 뛰어난 칵테일이다" 고 밝혔다. 그는 또 "이번 모히토 스미노프를 소개함으로써 유럽 스타일을 국내 소비자들도 경험할 수 있게 하고자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 출시하게 됐다. 최고의 퀄리티로 블랜딩 된 이번 '모히토 스미노프'는 스타일리쉬하고 트렌디함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이번 '모히토 스미노프' 출시를 기념해 여의도 IFC 몰에 'Fresh by Mojito Smirnoff'를 설치, 무료 시음 행사를 진행한다. 무료 시음 행사장에는 제품의 특성을 반영한 뮤직바, 민트로드, 라임 미스트 터널 및 프레시 라운지 등으로 구성된 테스트 존을 설치했다. 이를 통해 행사장 방문 고객들이 오감으로 '모히토 스미노프'를 만끽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5월 14일까지다. 이밖에 강남, 홍대, 이태원 등 주요 상권의 클럽, 바, 레스토랑에서도 같은 시기에 시음회가 실시될 계획이다. '모히토 스미노프'는 이태원, 신사동 가로수길, 홍대 등 지역의 업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