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을 해결하기 위해 체내 독소 배출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 거세지고 있다. 이를 위해 간헐적 다이어트나 2day 다이어트를 시행하는 이들도 많다.
몸 안에 쌓인 독소를 배출하고 체내 유해 노폐물을 정화해 살빼기를 돕는 원리다. 또 만성변비, 소화기능저하, 신진대사 이상 등의 신체 불균형을 바로 잡아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먹는 음식에는 영양소뿐만 아니라 설탕, 트랜스지방 등 각종 유해성분들도 포함돼 있다. 음식을 통해 섭취된 독소들은 몸의 전체적인 림프나 혈액순환 등을 둔화시키고 정체시켜 체중을 불리는데 주력한다.
때문에 나쁜 독소를 해독해주는 것만으로도 균형 잡힌 실루엣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독소 배출을 통한 다이어트의 핵심은 바로 장해독과 인체 보호다.
대장에 숙변이 있게 되고 변비가 발생하면 복부의 순환이 떨어지게 되어 과대한 지방이 쌓이게 된다. 또 수액대사도 원활치 않고 지방이 복부 쪽에 과다하게 쌓여 복부비만이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럴 경우 장 및 체내 독소 배출은, 장내의 오랫동안 누적된 숙변을 제거해 세포의 활성화와 혈액을 깨끗하게 정화 시키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최근 이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다이어트 식품 '쥬뻬르퀸'이 나와 효과적인 체중감량 외에도 당뇨병, 치매, 암 예방 및 수명 연장도 가능해졌다. 단식 기간에 음식 대신 섭취함으로써 배변촉진을 통한 장청소 및 숙변제거 효과로 그날 하루는 굶은 것 보다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이다. 인체를 보호하는 한약 성분과 장 청소를 용이하게 하는 식이섬유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쥬뻬르퀸 관계자는 "단식에도 몸이 상하지 않으면서, 배변촉진과 콜레스테롤을 조절하여 쾌변과 다이어트, 미용에 다각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