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던킨도너츠, 입안 가득 씹히는 ‘리얼’ 음료 맛보세요~
기사입력| 2013-04-23 17:04:34
던킨도너츠(www.dunkindonuts.co.kr)가 따뜻해진 봄을 맞아 상큼함과 시원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음료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들은 초코칩과 과일이 들어간 음료로 아삭하게 씹히는 맛과 원재료 그대로의 식감을 즐길 수 있다.
먼저, '초코치노'는 지난 여름 출시되어 큰 인기를 얻었던 던카치노 라인의 신제품으로 다크 초콜릿 칩을 넣고 만들어 깊고 풍부한 초코맛과 함께 초코칩의 씹히는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깊고 풍부한 초콜릿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 평소 커피를 즐기지 않는 사람들에게 제격이다. 권장소비자 가격은 4,900원.
함께 출시한 '청포도 봉봉 쿨라타'는 쫄깃한 포도 알갱이가 씹히는 상큼한 쿨라타로 청포도의 맛과 향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권장소비자 가격은 S사이즈 3,900원, R사이즈 4,400원.
'망고 푸딩 스무디'는 부드러운 망고 푸딩과 시원한 망고 스무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스무디 제품이다. 달콤한 망고의 풍미와 부드러운 푸딩의 씹히는 맛이 어우러진 고급 스무디 제품으로 두 가지의 풍부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던킨도너츠는 '망고 푸딩 스무디'와 함께 망고를 직접 갈아 더욱 깊고 풍부한 망고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망고 스무디와 망고 주스 등도 함께 출시한다. 권장소비자 가격은 망고 스무디 4,900원, 망고 주스는 4,300원.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최근 원재료의 식감과 맛을 그대로 살린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존 음료 제품과는 차별화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을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