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뉴스

생활용품

봄 꽃놀이 철, 피부도 외출 준비하세요

기사입력| 2013-04-12 10:51:32
CNP 클렌징 퍼펙타.
시샘하는 변덕스러운 날씨가 계속되지만, 다채로운 봄 꽃은 여기저기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다. 남쪽 지방부터 시작된 봄 꽃 소식은 이번 주와 다음주 초 서울 및 경기 지역까지 올라올 예정. 꽃 소식으로 가족과 친구, 연인과 봄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피부에도 미리 준비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4월은 황사와 미세먼지, 건조한 바람과 함께 내리쬐는 자외선으로 장시간 야외활동을 하면 피부가 예민해지거나 뾰루지가 나기 십상이기 때문.

차앤박피부과 양재본원 권현조 원장님 (피부과 전문의) 는 "봄에는 급작스럽게 증가한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는 얼룩덜룩 그을리는 것은 물론이고 피지 분비도 늘어나게 된다" 며 "또한 피지 분비로 끈적해진 피부에 각종 먼지 등이 들러 붙을 수 있고 외출 후에는 피부가 민감해져 있기 쉬우니 외출 전후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손등까지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꽃이나 나무는 눈으로만 감상하세요

4월5원은 일조시간이 8월보다 보다 길기 때문에 피부가 받아들이는 자외선양은 한 여름 못지 않다. 자외선은 기미, 주근깨는 색소 침착은 물론 피부 노화까지 유발하므로 꽃놀이를 떠나기 한 시간 전 SPF 30 이상, PA++ 이상 제품을 바르고, 2~3시간마다 덧바 르는 것을 추천한다. 선크림이 번거로운 남성이라면 비비 겸용 제품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

차앤박화장품의 남성용 비비 크림인 'CNP 옴므 액티브 선 비비'(45ml/30,000원)는 피부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해주는 것은 물론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도 보호해주는 제품. 남성의 피부타입을 고려하여 개발돼 피부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하여 불규칙한 피부톤을 균일하고 깨끗하게 표현해준다. 또한 UVA와 UVB를 동시에 차단해주며 SPF50+, 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으로 장시간 외부 활동에도 자외선으로 인한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준다. 또한 CNP 옴므 액티브 라인 전 제품에 함유되어 있는 Cell Active-Men 성분과 바이오사카라이드검 성분은 피부 자체 방어막을 형성하여 외부 불순물 유착을 방지해준다.



'꽃을든남자 에너지 팩토리 올프루프 선 스틱'(20g/18,000원)도 있다. 스틱형 제품으로 야외에서도 손쉽게 덧바를 수 있는 것이 특징. 사이즈도 작아 가방 등에 휴대가 간편하다. SPF50/ PA+++의 뛰어난 자외선 차단 기능과 함께 비타민 나무라고 불리는 '산자나무'의 열매 추출물을 함유, 자외선으로부터 스트레스 받은 피부를 보호해준다. 또한 자외선 차단제 특유의 어두운 피부톤 대신 자연스러운 피부 톤으로 보정해주며 다공성 파우더 성분도 함유해 부드럽게 밀착되어 번들거리는 피부까지 보송보송하게 마무리해준다.



뉴트로지나의 '울트라 쉬어 스킨 선 블럭'(141g/21,300원 대)은 물에 젖은 피부에 바로 뿌려도 겉돌거나 흘러내리지 않고 밀착, 흡수되어 자외선 차단 효과가 강력하게 유지되는 스프레이 타입의 워터프루프 자외선 차단제이다. 또한 특허 받은 뉴트로지나만의 독자적인 자외선 차단 기술 '힐리오플렉스 테크놀로지'로 강력한 자외선 차단막을 형성, 오랜 시간 UVA와 UVB를 모두 차단해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특히 셀프 스프레이 타입 방식으로 손이 닿지 않는 곳까지 손쉽게 뿌릴 수 있어 수시로 덧바르기에 편리한 점이 특징이다.



한편 꽃놀이 시 주의할 점으로 풀밭에 앉고 사진촬영을 위해 나무에 기대거나 꽃을 만지게 될 경우 접촉성 피부염 유발 될 수 있으므로 가능한 눈으로만 구경을 하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만약 증상이 나타날 경우 간지럽다고 만지거나 긁으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얼음 등을 이용해 진정시키고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

▶나들이 후, 꼼꼼한 클렌징과 진정관리는 필수

먼지와 꽃가루 그리고 하루 종일 자외선으로 인해 분비된 피지로 뒤범벅이 된 나들이 후 얼굴은 메이크업을 하지 않았더라도 꼼꼼한 클렌징이 필요하다. 특히 자외선 차단제 같은 경우 세안 후에는 장시간 자외선과 건조한 바람에 노출된 피부에 수분을 보충하 고 진정 시켜주는 마스크 시트로 마무리 하자.

차앤박화장품의 '클렌징 퍼펙타'(150ml/23,000원)는 실리콘 베이스를 함유한 선 케어 제품과 BB크림 전용의 젤 타입 세안제로 먼지나 더러움은 물론 BB크림이나 자외선 차단제의 잔여물을 말끔히 제거해 준다. 오일프리 제품으로 기존 클렌저 보다 사용 감이 가볍고 산뜻하며 특히 차앤박화장품이 독자 개발한 특허 성분인 CNP 진정 복합체(Anti-Irritant Complex)가 함유되어 민감한 피부에 자극이 없으며, 허브 추출물이 함유되어 당기는 느낌 없이 촉촉하게 가꾸어준다.



더샘의 '쿠션 버블 클렌져'(120ml/12,000원)는 젤 타입 제형을 부드럽게 마사지하면 풍부한 거품으로 변하는 독특한 제형의 제품으로 이중 세안 필요 없이 가벼운 메이크업이나 피부 노폐물을 부드럽고 깨끗하게 제거해주는 버블 클렌저이다. 특히 딥 클렌징과 브라이트닝, 보습, 영양 공급 등 마사지 효과까지 부여하는 올인원 기능이 특징. 또한 이 제품에는 천연 세안제인 '솝베리'와 5가지 식물에서 추출한 브라이트닝 성분이 담겨있어 클렌징은 물론 피부톤을 한층 맑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한경희뷰티의 '오앤(O&)'이 피부 상태에 따라 맞춤 케어를 할 수 있는 오앤 마스크 4종을 최근 선보였다. 황사 철, 환절기 등으로 예민해지기 쉬운 피부 상태에 맞춰, 탄력, 수분, 진정 등의 효과를 줄 수 있는 성분을 함유한 제품으로 구성했다. 이 중 '바다달팽이 하이드로 겔 마스크'(23g/ 12,000원)는 피부 유연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바다달팽이(하이드롤라이즈드군소추출물)과 코코넛 추출물 등의 성분을 함유, 집중적인 수분 공급효과를 전달한다. '대나무 마스크 시트'(22g/12,000원)는 미네랄이 풍부한 대나무 추출물과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편백수를 함유하고 있어 건조한 날씨로 예민해진 피부에 사용하면 진정효과를 줄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생활용품 관련기사

고발합니다

고발하러가기버튼
공백
공백

창업정보

더보기
  • 친환경 유기농 전문점 초록마을, 업계 최초 400호점 돌파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대표이사 박용주, www.choroc.com)은 지난 16일 오전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한 초록마을 대구수성점 오픈과 동시에 초록마을 400호점 돌파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초록마을 박용주 대표 등 초록마을 관계자와 대구수성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수성점 신규 오픈과 초록마을 400호점 돌파를 축하하며 컷팅식과 기념촬영 시간을 가졌다.. 초록마을 대구수성점 김태일 점주는 행사를 통해 "평소 건강한 먹을 거리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창업을 준비하면서 사람들에게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던 중 친환경?유기농 전문점 대표 브랜드인 초록마을이 적합하다고 생각하여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라며 "더불어 대구수성점이 400호점이라 더욱 뜻 깊게 생각하며, 끊임없이 노력해 1등 가맹점으로 성장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초록마을 박용주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지난 2002년 1호점인 마포점을 시작으로 2012년 300호점 돌파 이후 3년여만에 이룬 쾌거이며, 친환경 유기농 업계 최초이자 독보적인 1위이다."며 "이는 초록마을의 철저하고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이 소비자들의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높은 니즈를 충족시켜 줄 수 있었기에 이룰 수 있었던 성과이다. 앞으로도 업계 최고의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가맹점과 상생하며 함께 발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프랜차이즈산업협회, 9월3일~5일 제35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개최 국내 최대 규모의 프랜차이즈박람회가 하반기 개최를 앞두고 부스 참가 기업을 선착순 모집한다. (사)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조동민)는 오는 9월3일부터 5일까지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 전관에서 개최되는 '제35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참가업체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깊은 역사와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의 프랜차이즈박람회는 매번 수만명의 참관객 수를 자랑해 부스 조기 매진이라는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협회는 이번에도 박람회 부스 판매 개시 2주만에 70%가 판매되는 성과를 보이고 있어 조기 매진이 예상되므로 신청을 서둘러 달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협회가 지난 6월 aT센터에서 개최한 '착한박람회'의 취지를 이어가고자 3개의 전시관 중 창의관 한 곳을 기본부스로만 구성, 경기 불황속에서 가맹본부의 참가 부담을 덜어주는 동반상생·나눔 박람회로 주목받고 있다. 협회는 부스 위치 선점에 대한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홈페이지(http://kfaexpo.kr)를 통해서만 신청접수를 받아 선착순 마감한다. 사업기획팀 민재기 차장은 "동반상생과 나눔을 취지로 가맹본부들의 참가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기본부스로만 구성한 전시관을 마련한 데에 참가업체들의 호응이 폭발적이다. 어느 때보다 빠른 부스 참가로 조기 마감이 예상되니 서둘러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는 프랜차이즈 창업 정보와 사업아이템을 수집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 교류의 장이다. 이번 박람회는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고용노동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특허청이 후원예정이며,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주관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놀부, 일본 오사카에 복합매장 오픈 종합외식전문기업 (주)놀부(www.nolboo.co.kr, 대표 김준영)가 오는 17일 일본 오사카에 있는 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이하 USJ)에 '놀부 셰프스 초이스(Nolboo Chef's Choice)'를 오픈한다. 'Nolboo Chef's Choice'는 놀부 대표 브랜드 놀부보쌈, 놀부부대찌개, 놀부항아리갈비의 다양한 메뉴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복합매장으로써 놀부 창립 이래 첫 일본 매장이다. 매장은 연평균 관광객 수 1천만 명을 자랑하는 오사카의 명소 USJ에 입점하여 맥도날드, 하드락카페 등유명 글로벌 브랜드 매장과 나란히 자리해 경쟁할 예정이다. 해당 매장은 직영점 형태로 운영되며, 향후 놀부의 일본 진출을 위한 메뉴 및 시장 테스팅, 현지 고객 분석 등을 위한 안테나샵으로 임무를 수행한다. 28년 전통과 노하우가 총망라된 핵심 원료와 KEY MIX, 노하우 품목은 현지공장에서 OEM방식으로 공급된다. 한편, 놀부는 지난 3일 일본 오사카의 호텔 케이한 유니버셜 호텔 타워에서 놀부 김준영 대표, 놀부 고경진 전무, 골든아치재팬 미츠오 타나베 대표, 골든아치재팬 마스히로 나카가와 회장 등 다수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놀부 재팬 조인트벤처 조인식'을 진행했다. 놀부는 일본 맥도날드 출신 임원 위주로 구성된 현지 외식업체 골든아치재팬과 합작회사를 설립, 놀부의 일본 진출을 위한 긴밀한 협력과 교류를 지속할 계획이다. 놀부 COO 고경진 전무이사는 "일본인뿐만 아니라 중국, 동남아 각지의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일본의 대표 관광지인 USJ에 입점함으로써 고객들에게 K-FOOD를 진가를 놀부의 맛을 통해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며, "USJ놀부 매장을 글로벌 대표 매장으로 성장시킬 예정이며, 향후 오사카에 이어 동경, 나고야 등 일본의 핵심 도시 위주로 놀부 브랜드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놀부, 제1회 나만의 한식 레시피 공모전 시상식 개최 종합외식전문기업 (주)놀부(www.nolboo.co.kr, 대표 김준영)가 24일 성남 본사에서 '제1회 나만의 한식레시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놀부는 28년 간 한식을 기반으로 성장한 국내 대표 외식기업으로써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 잡을 메뉴 개발을 목표로 '나만의 한식레시피 공모전'을 기획했다. 놀부가 주최하고 한식재단이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3월 16일부터 5월 22일까지 전국 고등학생,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보쌈과 부대찌개에 이색 아이디어를 더한 레시피를 주제로 선정했다. 총 217개 출품작이 접수되었으며, 놀부는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차 본선 경연대회를 열고 맛과 참신성, 상품성, 완성도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 수상자는 보쌈 부문 △대상 민요한(광양고등학교) △금상 이성호, 최원진(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특별상 김슬아(국민대학교), 부대찌개 부문 △대상 문소연, 최지윤(성신여자대학교) △금상 이형준(우송대학교) △특별상 김철진, 박민정(충남대학교) 씨다. 놀부는 대상 300만원, 금상 50만원, 특별상 30만원의 상금과 함께 트로피, 상패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더불어 학생들의 소중한 레시피를 향후 실제 메뉴로 출시하는 안도 긍정 검토할 계획이다. 보쌈 부문 대상을 차지한 문요한 군은 "메뉴를 완성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는데 영광의 대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멋진 요리사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놀부 안도영 마케팅팀 이사는 "우열을 가리기 힘든 우수한 레시피가 쏟아져 한식에 대한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들의 도전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외식 관련 공모전을 개최해 한식 세계화, 외식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하단테마 카테고리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