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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물건을 사고, 계약을 하고,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지만 불만은 쌓입니다.
소비자는 권리를 찾기 위해 때로는 모이고, 때로는 요구하지만 대기업과 금융기관, 유통자본에 움츠러들 때가 많습니다. 소비자 인사이트는 소비자들의 이런 불만과 함께합니다.
기자들이 직접 발로 뛰며 '내일처럼' 해결에 최선을 다합니다. 해당 기업과 기관에 통보해 중재를 요청하고,
사회적 이슈가 되면 기사화로 여론형성에도 나섭니다.
꼼꼼하지만 공정함을 잃지 않겠습니다.
소비자 인사이트의 문은 24시간 열려 있습니다. 문제제기를 통해 제2, 제3의 피해자를 막을 수 있습니다.
해당 기업은 단점과 결점을 보완해 보다 나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거시적으로 보면 국가 경제에도 도움이 됩니다.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sk브로드밴드 의 부당요금 징수 횡포

안○근 답변 1조회 4,2432013-12-02 22:13:31
제가 2000년부터 하나로 통신 시절 부터 인터넷을 사용하다가 2008년 2월 16일 이사를 가서 지금까지 사용 하지 않았는데...전에 살던 아파트의 인터넷요금이
2013. 11. 25일 까지 계속 제 계좌에서 요금이 자동 납부된 사실을 몇일전에 알겠되었습니다.
너무나 어이가 없어 확인한 결과 제가 해지를 하지 않아 계속 납부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확인하던중에 제 의사 또는 동의 없이 27,000원 정도에서 2011. 9. 25일 부터 32,000정도의 금액으로 변경되어 자동납부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납부고지서도 저는 받은바가 없다고 하니  이메일로 신청되었있다고  하는데 저는 알지도 못하는 이메일 이었습니다. 그리고 2011년부터는 그 메일자체가 폐지되어 운영도 되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고지서 한번 발부하지도 않고  전화 한통화도 없이 요금을 계속적으로 인출해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사용하지도 않는 요금을 일방적으로 빼가는것은 넘 억울합니다.
제가 2006. 6. 1. 3년 약정으로 재가입 되었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제 생각으로는 2009년 5월 까지 약정기간이라 치고 그이후의 요금은 돌려 주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이렇게 선량한 고객을 상대로 이l용도 하지 않은 요금을 받는다는 것은  안승윤 사장의 경영 철학인" 고객 중심 경영 에 위배되는 행위가 아닌지요?"
이런 사례가 종종 있다고 합니다.
저랑 상담한 담당자는  이해가 같이 않은 괴변을 늘어 놓고 기계적인 답변만 계속하는데 더욱 화가 나게 하는것입니다. 자기네 마음대로 바꾸어 놓고는 여기에 이렇게 기재가 되있다, 회사 방침이다, 2008년에 요금이 재 약정이 
되었다는등 이런 대기업에서 선량한 고객을 상대로 부당이득을 취하는 행태는 없어 져야 한다고 봅니다.
사용한 댓가를 받아야지 전혀 사용도하지않는 요금을 자기네 회사 방침에 맞추워서 고객의 형편은 전혀 고려치 않은  대기업인 sk브로드밴드의 경영에 실망감을 금지 못합니다.
과연 이런식으로 까지 해서 기업을 경영하는것이 옳은것인지 안승윤 사장님께 묻고 싶고 고객의 입장이되어 생각을 해보시고 본인이라면 과연 어떤 마음일까요?......    
저희같은 사람들이 불이익 받지 않도록 도와 주세요.....
저희는 sk통신과 sk브로드밴드과 다른점도 모릅니다.  그래서 저는 제 핸드폰 요금이라고 생각하고 한번도 의구심을 가져본 적이 없었습니다.
당하게 챙긴것인데 큰기업에서 당연히 약자인 고객들에게 돌려줘야 하는게 아닐까요?
sk브로드드 밴드쪽에서  이사가서 타사에 인터넷 개통 확인서를 요구하여 kt 개통확인서를 제출하였습니다.  그런데 sk브로드밴드에서 2년치만 돌려 주겠다고 하는데 이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안승윤 사장님!  진정한 서비스가 과연 무엇일까요? 언론매체에 기사 한면 불우한 이웃을 위하여 인텃네 연결하는 한장의 사진이 과연 친절이고 써비스 일까요? 
직원들의 단편적인 기계 같은 말투를 먼저 고치고 진정으로 마음에 우러나는  고객을 위한  진정성 있는 말로 상담을하여 고객의 편의를 도와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승윤 사장님의 현명하신 경영 철학으로 해결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좋은 결과 부탁드립니다)   
* 답변이 1개 있습니다.

sk브로드밴드 의 부당요금 징수 횡포

관리자 조회 9,9792013-12-03 18:07:17
제보 감사합니다.

유선상으로 말씀을 나눴습니다. 보충취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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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2000년부터 하나로 통신 시절 부터 인터넷을 사용하다가 2008년 2월 16일 이사를 가서 지금까지 사용 하지 않았는데...전에 살던 아파트의 인터넷요금이
> 2013. 11. 25일 까지 계속 제 계좌에서 요금이 자동 납부된 사실을 몇일전에 알겠되었습니다.
> 너무나 어이가 없어 확인한 결과 제가 해지를 하지 않아 계속 납부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 그리고 확인하던중에 제 의사 또는 동의 없이 27,000원 정도에서 2011. 9. 25일 부터 32,000정도의 금액으로 변경되어 자동납부되고 있었습니다.
> 그리고 납부고지서도 저는 받은바가 없다고 하니  이메일로 신청되었있다고  하는데 저는 알지도 못하는 이메일 이었습니다. 그리고 2011년부터는 그 메일자체가 폐지되어 운영도 되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 그런데도 고지서 한번 발부하지도 않고  전화 한통화도 없이 요금을 계속적으로 인출해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 이렇게 사용하지도 않는 요금을 일방적으로 빼가는것은 넘 억울합니다.
> 제가 2006. 6. 1. 3년 약정으로 재가입 되었있다고 합니다.
> 그러면 제 생각으로는 2009년 5월 까지 약정기간이라 치고 그이후의 요금은 돌려 주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 이렇게 선량한 고객을 상대로 이l용도 하지 않은 요금을 받는다는 것은  안승윤 사장의 경영 철학인" 고객 중심 경영 에 위배되는 행위가 아닌지요?"
> 이런 사례가 종종 있다고 합니다.
> 저랑 상담한 담당자는  이해가 같이 않은 괴변을 늘어 놓고 기계적인 답변만 계속하는데 더욱 화가 나게 하는것입니다. 자기네 마음대로 바꾸어 놓고는 여기에 이렇게 기재가 되있다, 회사 방침이다, 2008년에 요금이 재 약정이 
> 되었다는등 이런 대기업에서 선량한 고객을 상대로 부당이득을 취하는 행태는 없어 져야 한다고 봅니다.
> 사용한 댓가를 받아야지 전혀 사용도하지않는 요금을 자기네 회사 방침에 맞추워서 고객의 형편은 전혀 고려치 않은  대기업인 sk브로드밴드의 경영에 실망감을 금지 못합니다.
> 과연 이런식으로 까지 해서 기업을 경영하는것이 옳은것인지 안승윤 사장님께 묻고 싶고 고객의 입장이되어 생각을 해보시고 본인이라면 과연 어떤 마음일까요?......    
> 저희같은 사람들이 불이익 받지 않도록 도와 주세요.....
> 저희는 sk통신과 sk브로드밴드과 다른점도 모릅니다.  그래서 저는 제 핸드폰 요금이라고 생각하고 한번도 의구심을 가져본 적이 없었습니다.
> 당하게 챙긴것인데 큰기업에서 당연히 약자인 고객들에게 돌려줘야 하는게 아닐까요?
> sk브로드드 밴드쪽에서  이사가서 타사에 인터넷 개통 확인서를 요구하여 kt 개통확인서를 제출하였습니다.  그런데 sk브로드밴드에서 2년치만 돌려 주겠다고 하는데 이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 안승윤 사장님!  진정한 서비스가 과연 무엇일까요? 언론매체에 기사 한면 불우한 이웃을 위하여 인텃네 연결하는 한장의 사진이 과연 친절이고 써비스 일까요? 
> 직원들의 단편적인 기계 같은 말투를 먼저 고치고 진정으로 마음에 우러나는  고객을 위한  진정성 있는 말로 상담을하여 고객의 편의를 도와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승윤 사장님의 현명하신 경영 철학으로 해결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좋은 결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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