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소비자 여러분의 불만, 분노, 고민 기자들이 한 방에 해결해 드립니다
필독!소비자제보를 이용하시기 전자세한 처리과정보기
소비자 시대라고는 하지만 소비자는 불편합니다.
원하는 물건을 사고, 계약을 하고,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지만 불만은 쌓입니다.
소비자는 권리를 찾기 위해 때로는 모이고, 때로는 요구하지만 대기업과 금융기관, 유통자본에 움츠러들 때가 많습니다. 소비자 인사이트는 소비자들의 이런 불만과 함께합니다.
기자들이 직접 발로 뛰며 '내일처럼' 해결에 최선을 다합니다. 해당 기업과 기관에 통보해 중재를 요청하고,
사회적 이슈가 되면 기사화로 여론형성에도 나섭니다.
꼼꼼하지만 공정함을 잃지 않겠습니다.
소비자 인사이트의 문은 24시간 열려 있습니다. 문제제기를 통해 제2, 제3의 피해자를 막을 수 있습니다.
해당 기업은 단점과 결점을 보완해 보다 나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거시적으로 보면 국가 경제에도 도움이 됩니다.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SK텔링크에게 완전 당하고있습니다.

산○드 답변 1조회 4,8682013-08-30 18:23:41

먼저 저의 문제점을 애기하기 전에 지금까지 상황과 스토리를 대략적으로 읊어 드리겠습니다.
언급드리지만 지금부터 제가 하는 말은 일체의 더함이나 과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조금 긴스토리가 되겠지만 전후사정을 확실히 하기 위해서는 말씀드려놓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4개월전, 13년도 4월까지만 해도 저는 SK텔레콤을 쓰고있었으며 약정이 약 8개월 남은 폴더폰을 사용하고있었습니다.

하루는 동아리방에 있는 동안 SK텔링크라는 곳에서 전화가와 저에게 이야기를 한 즛"SK텔레콤 고객분들 중에 폴더폰을 쓰고계시거나 저렴한 요금제를 쓰고 계시는 이용자분을 딱 100분을 추첨해서, 만약 SK텔링크로 넘어오시면 무료로 LG와인샤베트폰(폴더폰)을 제공하겠습니다"라는 것이었습니다. 확실히 무료인지 공짜인지 재차 물어봤고
무료로 제공하여 준다고 답하였습니다.

그래서 택배로 제공해준 폰을 받고, 전화상으로 개통담당자의 안내사항에 따라 개통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미심쩍어 다시 사용하지않겠노라고 말하였으나, 담당자는 "확실히 저희가 제공해준 폰에 대한 품질과 제공해드릴수있는 서비스에 대한 확신이있습니다. 저희가 드리는 폰이 시중에서는 아직 27만원정도하는 것인데 공짜로 제공해드리는 것이니 손해를 보시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라고 하여
비록 원래 쓰던 폰의 약정이 8개월 정도남아있었지만, 할부금과 위약금 10만원을 SK텔레콤에 내고 SK텔링크의 고객이 되었습니다.

요금을 자동이체로 설정해둔 탓에 잘모르고 지내왔으나 몇 주 전 무심결에 본 청구서에 어이없는 내역이 찍혀있었습니다. 바로 단말기 할부금 9000원. 개통담당자와 전화를 하는 동안 단한번도 할부금이나 2년약정이라는 애기는 하지 않았고, 확실히 100대 한정으로 제공하는 무료폰이라고 하였더니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참;;. 그래서 114로 전화를 하여 자초지정을 애기하니, 상담요원이 애기하길 2년 약정으로 9천원씩 할부금이 나오는데 스페셜할인으로 8800원이 할인되니 본인부담금은 200원밖에 되지않는 다는 뚱딴지같은
소리를 하였습니다. 해서
 
1544-0548
이라는 대표전화로 전화를 하여 약정할인에 관하여 애기를 하니, 죄송하다며 할부금 9000원을 모두 할인 받을수있도록 조취를 취하겠다고 하여 한걸음 물러났습니다. 사실 이때 할부금에 관련된 어이없는 문제를 해결했어야 했는데 어린나이에 생각을 하질 못했습니다.

그리고 몇일 전, 청구서에 56000원이 찍혀날아왔습니다. 114에 전화를 즉시하여 알아본 결과 지난달 미납요금 9000원이 포함되어있어서 그렇다고 하였지만 폴더폰을 쓰고 있는 제가 50000원이라니요? 그래서 저는 알겠다고, 이건 요금제를 빨리 못바꾼 내잘못이니
지금 당장 요금제를 바꾸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114상담요원 왈"요금제를 바꾸시면 지금 받고계시는 스페셜요금할인 8800원이 지원되지않아 할부금9000원을 20개월동안 내셔야 합니다" 라는 것입니다. 아, 정말 이건 또 무슨소릴까요? 폰을 개통하고 가입할때까지
단한번도 언급되지않고 설명되지않은 사항이 자꾸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저의 상황을 말하니 다시 대표전화

1544-0548
이라는 번호를 주었습니다. 하지만 사정으로 인하여 받지못한다는 음성뿐이더군요. 다음 날 다시 걸어봤지만 상황은 똑같았습니다. 다시 114에 전화를 하여 대표번호가 불통이다 어떻게 해야되냐고 물으니 다른 대표전화번호

1661-4967
이라는 번호를 주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사정으로 인하여 받지못한다는 다이얼 뿐이었습니다. 하는 수없이 다시 114에 전화를 걸어 애기를 하니 그 2개의 대표전화가 다라서 어떻게 도와줄수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속사정을 애기하며 다른번호가 없냐 담당자와 애기할수없냐 애기를 해도, 상담원이 애기하길 대표전화 2군데서 받질 않으면 자기로서도 방법이없다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럼 직접전화를 해보시고 통화가되면 저한테 알려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싶어 그날 예전에 개통대리점 대표라는 분의 전화번호를 저장해둔 것이 기억나 전화를 해보니
받질않더군요.
 
010-3036-2212
대신 문자로 회의중이니 문자를 보내시면 답장을 해드리겠습니다 라고 하여 제가 닥친 문제와 그에대한 설명을 부탁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그날 답장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날,1544-0548,1661-4967 이 두대표번호로 다전화를 하였더니 이번에는 신호가 갔으나 이상하게도 두군데다 전화를 아예 받질않았습니다. 그리하여 처음 개통했을때 개통담당자보내준 대리점 번호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070-4507-9871
걸으면 그냥 통화중인 듯이 삐삐삐라는 다이얼 뿐이더군요.그래서 저는 당시의 개통담당자의 전화번호로 직접 문자를 날렸습니다. 이런저런 문제가있다고.

010-2761-6721
누구시냐며, 전화를 잘못건거 같다는 답변이왔습니다. 저는 그래서 010-3036-2212 대표자에게 답장을 좀 달라고하였더니, 어의없게도 본인은 이미 퇴사하였으며 그냥 영업사원에 불구하다며 다른 대리분의 전화번호를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번호로 다시 전화를 걸었죠. 하지만 정말 웃기게도 문자로, 본인은 퇴사했다며 모르겠다며 최고책임자번호를 가르쳐 드리겠다며 가르쳐 준 번호가 010-3036-2212 였습니다. 물어보는 사람마다 전부다 퇴사했다고 하며 서로 떠넘기기에 급급하였습니다. 최고책임자라는 사람은 귀찮아서 퇴사한 영업사원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나머지 관계자분들도 그냥 퇴사했다고 하거나 모르는 번호라며 서로 떠넘기고 나몰라라하기에 급급했습니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어제 114에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벌어진 상황을 대략적으로 모두 설명하고 어차피 내가 전화를해도 받질않으니 114쪽에서 직접 관리자분에게 전화를 해서, 내가 개통할때 당시 대화한 녹취록과 가입증빙서류들을 저에게 넘겨 달라고 하였습니다.
만약 보내주지 않고 또 나몰라라 할시에는 피해자의 입장으로서 최대한의 조취를 취하겠다고 일러두었습니다. 그리고 약1시간뒤 114에서 전화가 와서 하는 말이, 제가 개통할때 당시의 대리점이 페업해서 녹취록과 관련자료들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어떻게 4개월만에 대리점이 문을 닫고 개통할때의 자료들이 싹다 없어지냐고 따졌더니, 원래 그런 자료들은 담당했던 대리점에서 보관하는 것인데 대리점이 없어져서 제공해드릴수가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상담원은 대신 요금제를 다른걸로 바꾸셔도 할부금지원을 계속 받도록 조취는 취할수있다고 책임자에게서 연락이왔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것보다 할부금을 없애달라 내가 왜 이폴더폰을 2년동안 약정으로 사용해야되냐? 100대한정이라며 완전무료라고 해놓고, 약정과 할부,요금제에 대해서는 아무애기 안해놓고 내가 왜 2년약정으로 이 폴더폰을 써야되냐, 할부금을 없애달라고 강력하게 주장하였습니다. 그리고 만약 금요일까지 답장이나 연락이없을시 소비자원이나 고발센터등에 연락하고 조취를 꼭 취할것이라는 말과 함께.

하지만 하루를 기다리고 30일 금요일이 되었으나 묵묵부답입니다. 귀찮으니 그냥 저보고 알아서 하고 맘대로 해봐라라는 거지요.




앞서말한 것이 조금은 상세하기도한 대략적인 저의 상황입니다. 대표자분들이나 114나 대표번호나 담당자들이나 서로 책임전가를 하거나, 아예 전화를 받지않고 아니면 저에게 거짓말을 해대며 책임을 회피하려하고 있습니다.
이 말도안되는 2년약정 할부금 제가 왜 뒤집어써야 되는지요? 중요한건 하나도 언급안해주고 그럴듯한 말로 속여서 개통시켜놓고는 나몰라라 해버리다뇨.

아! 그리고 게다가 더웃긴건 100대한정 이라며 무료제공한다는 LG와인샤베트폰있잖습니까? 7mobile SK텔링크 홈피들어가면 LG와인샤베트폰 뿐만아니라 갤럭시POP등등등,
24개월 약정
무료(실질부담금),
단, 명시된 요금제를 사용하고있을시
라며 상당히 많은 폰들을 이렇게 내놓고있습니다.
즉 100대 한정은 완전 순 엉터리이고, 그냥 SK텔링크 내에서 그냥 그렇게 제공하는게 있는 것입니다.
SK텔링크, 아, 정말 생각할수록 어이없고 화가 나는군요.

어이없는 2년약정, 어이없는 요금제.

제가 지금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답변이 1개 있습니다.

SK텔링크에게 완전 당하고있습니다.

관리자 조회 11,2422013-09-03 17:24:12
제보 감사합니다. 담당 기자입니다.

거의 사기를 당하셨네요.

소비자원에 사건 접수를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해당 통신사 고객센터에도 민원 제기를 하는 등 발빠르게 대응하셔야 합니다. 민원의 강도에 따라서 보상의 정도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숫제 잣대가 고무줄에 가깝습니다.

비슷한 건으로 민원을 올려주시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그리고 이런 비슷한 사례를 보면서 느끼는 바가 있습니다. 대리점들의 마케팅이 활발해지면서 사실 거의 공짜폰도 있긴 합니다. 요금을 할인해줘서 사실상 휴대폰 임대료를 상쇄시키는 겁니다.

외람되지만 세상에 공짜는 절대 없다는 사실은 몇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공짜라는 말만 믿고 계약했다가 손해를 보신 분들이 꽤 많아서 주제 넘지만 드리는 말씀입니다. 
공백

창업정보

더보기
  • 친환경 유기농 전문점 초록마을, 업계 최초 400호점 돌파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대표이사 박용주, www.choroc.com)은 지난 16일 오전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한 초록마을 대구수성점 오픈과 동시에 초록마을 400호점 돌파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초록마을 박용주 대표 등 초록마을 관계자와 대구수성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수성점 신규 오픈과 초록마을 400호점 돌파를 축하하며 컷팅식과 기념촬영 시간을 가졌다.. 초록마을 대구수성점 김태일 점주는 행사를 통해 "평소 건강한 먹을 거리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창업을 준비하면서 사람들에게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던 중 친환경?유기농 전문점 대표 브랜드인 초록마을이 적합하다고 생각하여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라며 "더불어 대구수성점이 400호점이라 더욱 뜻 깊게 생각하며, 끊임없이 노력해 1등 가맹점으로 성장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초록마을 박용주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지난 2002년 1호점인 마포점을 시작으로 2012년 300호점 돌파 이후 3년여만에 이룬 쾌거이며, 친환경 유기농 업계 최초이자 독보적인 1위이다."며 "이는 초록마을의 철저하고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이 소비자들의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높은 니즈를 충족시켜 줄 수 있었기에 이룰 수 있었던 성과이다. 앞으로도 업계 최고의 품질 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가맹점과 상생하며 함께 발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프랜차이즈산업협회, 9월3일~5일 제35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개최 국내 최대 규모의 프랜차이즈박람회가 하반기 개최를 앞두고 부스 참가 기업을 선착순 모집한다. (사)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조동민)는 오는 9월3일부터 5일까지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 전관에서 개최되는 '제35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참가업체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깊은 역사와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의 프랜차이즈박람회는 매번 수만명의 참관객 수를 자랑해 부스 조기 매진이라는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협회는 이번에도 박람회 부스 판매 개시 2주만에 70%가 판매되는 성과를 보이고 있어 조기 매진이 예상되므로 신청을 서둘러 달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협회가 지난 6월 aT센터에서 개최한 '착한박람회'의 취지를 이어가고자 3개의 전시관 중 창의관 한 곳을 기본부스로만 구성, 경기 불황속에서 가맹본부의 참가 부담을 덜어주는 동반상생·나눔 박람회로 주목받고 있다. 협회는 부스 위치 선점에 대한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홈페이지(http://kfaexpo.kr)를 통해서만 신청접수를 받아 선착순 마감한다. 사업기획팀 민재기 차장은 "동반상생과 나눔을 취지로 가맹본부들의 참가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기본부스로만 구성한 전시관을 마련한 데에 참가업체들의 호응이 폭발적이다. 어느 때보다 빠른 부스 참가로 조기 마감이 예상되니 서둘러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는 프랜차이즈 창업 정보와 사업아이템을 수집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 교류의 장이다. 이번 박람회는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고용노동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특허청이 후원예정이며,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주관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놀부, 일본 오사카에 복합매장 오픈 종합외식전문기업 (주)놀부(www.nolboo.co.kr, 대표 김준영)가 오는 17일 일본 오사카에 있는 유니버셜스튜디오재팬(이하 USJ)에 '놀부 셰프스 초이스(Nolboo Chef's Choice)'를 오픈한다. 'Nolboo Chef's Choice'는 놀부 대표 브랜드 놀부보쌈, 놀부부대찌개, 놀부항아리갈비의 다양한 메뉴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복합매장으로써 놀부 창립 이래 첫 일본 매장이다. 매장은 연평균 관광객 수 1천만 명을 자랑하는 오사카의 명소 USJ에 입점하여 맥도날드, 하드락카페 등유명 글로벌 브랜드 매장과 나란히 자리해 경쟁할 예정이다. 해당 매장은 직영점 형태로 운영되며, 향후 놀부의 일본 진출을 위한 메뉴 및 시장 테스팅, 현지 고객 분석 등을 위한 안테나샵으로 임무를 수행한다. 28년 전통과 노하우가 총망라된 핵심 원료와 KEY MIX, 노하우 품목은 현지공장에서 OEM방식으로 공급된다. 한편, 놀부는 지난 3일 일본 오사카의 호텔 케이한 유니버셜 호텔 타워에서 놀부 김준영 대표, 놀부 고경진 전무, 골든아치재팬 미츠오 타나베 대표, 골든아치재팬 마스히로 나카가와 회장 등 다수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놀부 재팬 조인트벤처 조인식'을 진행했다. 놀부는 일본 맥도날드 출신 임원 위주로 구성된 현지 외식업체 골든아치재팬과 합작회사를 설립, 놀부의 일본 진출을 위한 긴밀한 협력과 교류를 지속할 계획이다. 놀부 COO 고경진 전무이사는 "일본인뿐만 아니라 중국, 동남아 각지의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일본의 대표 관광지인 USJ에 입점함으로써 고객들에게 K-FOOD를 진가를 놀부의 맛을 통해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며, "USJ놀부 매장을 글로벌 대표 매장으로 성장시킬 예정이며, 향후 오사카에 이어 동경, 나고야 등 일본의 핵심 도시 위주로 놀부 브랜드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놀부, 제1회 나만의 한식 레시피 공모전 시상식 개최 종합외식전문기업 (주)놀부(www.nolboo.co.kr, 대표 김준영)가 24일 성남 본사에서 '제1회 나만의 한식레시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놀부는 28년 간 한식을 기반으로 성장한 국내 대표 외식기업으로써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 잡을 메뉴 개발을 목표로 '나만의 한식레시피 공모전'을 기획했다. 놀부가 주최하고 한식재단이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3월 16일부터 5월 22일까지 전국 고등학생,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보쌈과 부대찌개에 이색 아이디어를 더한 레시피를 주제로 선정했다. 총 217개 출품작이 접수되었으며, 놀부는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차 본선 경연대회를 열고 맛과 참신성, 상품성, 완성도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 수상자는 보쌈 부문 △대상 민요한(광양고등학교) △금상 이성호, 최원진(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특별상 김슬아(국민대학교), 부대찌개 부문 △대상 문소연, 최지윤(성신여자대학교) △금상 이형준(우송대학교) △특별상 김철진, 박민정(충남대학교) 씨다. 놀부는 대상 300만원, 금상 50만원, 특별상 30만원의 상금과 함께 트로피, 상패를 부상으로 수여했다. 더불어 학생들의 소중한 레시피를 향후 실제 메뉴로 출시하는 안도 긍정 검토할 계획이다. 보쌈 부문 대상을 차지한 문요한 군은 "메뉴를 완성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는데 영광의 대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멋진 요리사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놀부 안도영 마케팅팀 이사는 "우열을 가리기 힘든 우수한 레시피가 쏟아져 한식에 대한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들의 도전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외식 관련 공모전을 개최해 한식 세계화, 외식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하단테마 카테고리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