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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하지만 공정함을 잃지 않겠습니다.
소비자 인사이트의 문은 24시간 열려 있습니다. 문제제기를 통해 제2, 제3의 피해자를 막을 수 있습니다.
해당 기업은 단점과 결점을 보완해 보다 나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거시적으로 보면 국가 경제에도 도움이 됩니다.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삼성이라는 이름으로 소비자 무시하는 삼성맨들

구○옥 답변 1조회 4,3242013-06-19 22:27:55

안녕하세요
저는 7살5살그리고 올해구정날 셋째아이를 낳은 다둥이 엄마입니다
이글을 올리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는지 머리가 다 깨질려고 합니다
하지만 너무억울하고 분통해서 저는 큰 결단을 했습니다

작년 11월 1.100.000만원에 달하는 삼성갤럭시노트1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핸드폰이 자꾸 고장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혼자 알아서 꺼졌다 켜지고 전화벨이 울려 받을려고 하면 화면이깨지고 알아서 꺼져버리고
제가 그런현상으로 네 번이나 써비스센터에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지난4월26일 애들엄마들이랑 산부인과에 들렸다가 카페에서 애들 노는사진과 동영상을 찍었고 나온김에 고쳐야겠다 생각하고 광주 첨단써비스센터에 들렸습니다. 저는 이번이 벌써 몇 번째냐 안쓰고 싶다 환불해달라 요청했고 기사분은 확인해봐양하니
테스트 해보겠다며 놓고 가라는 겁니다 거기에는 통장번호며 여러 가지 중요한정보가 많아
맘이 내키지 않았지만 우선 어떻게든 해결이 나야하기 때문에 그쪽에서 주신폰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핸드폰이 너무 고장이 잦아 사진저장장소는 외부메모리로 바로가게 해놓았습니다
집에서 오늘찍은 것들을 보려고하니 사진이 한 장도 없어  확인해보니 sd카드가 없더라구요..
센터에서 주신폰이 대치폰이라 껴 주시지 않았나보다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월요일 센터에서 연락이와서 환불해주겠다고 방문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5월1일 신랑이 쉬는날이라 함께 서비스센터에 갔고 중요한 정보가 많아서 백업을 해야되니 핸드폰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백업을 할려고보니 사진이랑 동영상이 없었습니다. 살펴보니 sd카드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엔지니어님이 깜박했나하고  다른건 다 옮기고나서 신랑더러 이거 가지고가서 메모리카드 받아오라고 했습니다
귀찮아하는 신랑에게 지금 안가져오면 내가 잃어버리고 언제갈지 모르니까 지금가달라고 사정해서 신랑을 보냈습니다
신랑이 전화가 오더니  카드가 없다라는 겁니다
엔지니어님은 27일 쉬었고 29월요일 출근했답니다.
저는 기가막혔습니다.
저는 엔지니어님 바꾸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엔지니어님 하시는말씀 메모리카드는 없었답니다..그러시면서 제 핸드폰은 제가 맡긴날 서랍에넣고 한번도 만지지도 않았다는 겁니다
아니 그럼 만져보지도 않고 환불해주겠다 했다라는 겁니까....
삼성 최곱니다...확인한다고 놓고가라더니 만져보지도 않고 환불해주고....
저는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 서울사는 언니에게 이말을 모두했고 언니가 센터에 통화를하고 5월4일 광주로 내려오기로 했습니다.그리고 센터에도 4일날 방문하겠다 했습니다
기사분은 보안카메라 확인해봤다
그런데 메로리카드 뺀적은 없다라고 해서 차가밀려 늦어지는언니를 기달릴수 없어 4일날 제가 혼자가서 확인했습니다
4일 담당기사도 팀장님도 안계시고 없었습니다.
실장님이 나오셨길래 자초지종을 말씀드리고 보안카메라를 확인했습니다
실장님은 저에게 배터리빼고 유심빼고 그리고 나머지또한번 무언가를 만집니다
그러나 실장님은 그건 뭔가를 만진거지 절대로 메모리카드뺀게 아니라며 저에게 두 번이나 강하게 말씀하십니다
저는 그걸 가지고간 휴대폰으로 찍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보시라고 세 번째 또 빼지 않는냐 했더니 아니랍니다.그러면서 박대통령님이 법을 아주이상하게 바꿔서 이런거 찍는건 불법입니다라며 본인은 아니라 하겠지만 반 협박식으로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사람 얼굴을 찍는것도 아니고 행도하는것 확인만 하는데 무슨 말씀하시는거냐라며 우리신랑도 이런부분 자격증이 많으니 신랑한테 보여줘봐야겠다 정말 실장님 말대로 빼는게 아니라 뭘 만지는건지....내가 보기에 분명 잘 안빠지니까 손톱으로 긁어내지 않느냐며 저는 울며 겨자먹기로 자리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컴퓨터자격증과 전기자격증이 있는 저의 신랑에게 먼저 보여 주었습니다
그러자 신랑도 세 번째 행동은 메모리카드 뺀거 맞는데... 맞아 합니다
저는 광주로 내려오는 언니에게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자 언니는 담당실장님과 다시 통화를 했다는군요..월요일 동생이 다녀간 이후 고객들에게 메모리카드가 혹 들어간거 있는지 확인해보고 그리고 그쪽 엔지니어님들이랑 화면보시고 그쪽에서는 어떻게들 생각하는지 그것만 통보해달라 하고 일단락 지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월요일 6시가 넘도록 연락이 안와서 언니가 먼저 연락을 했더니 팀장님께서 하시는말씀이 실장님께 설명들었다
우선 다녀간 고객이 4명인데 그분들중3분은 없다고 하셨고 나머지 한분은 연세가 많으신데 경기도에 계신다고해서 우선 광주에 내려오실일없나 여쭤보았더니 17일 내려올일이 있다고해서 그때확인해보기로 했다고...
그래서 언니가 그럼 보안카메라 확인들 해보셨느냐 엔지니어님들 생각은 어떠냐 물었더니..
못 보았다네요...
실장님만 볼 수 있고 직원들은 권한이 없다고...
그래서 실장님께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봐달라 부탁드렸다고한니
팀장님 말씀이 우리실장님은 여러해 근무를 하신분이고...베테랑이신데 그날 실장님이 자기가 확인했는데 아니라고 하시더라..하시더군요
베터랑이신 실장님이 아니라고 하시고 엔지니어님들이랑 함께보고 어떻게들 생각하는지는 전달받지 못했다 하시더랍니다
언니가 화가나서 ...너무들하시는거 아니냐..
토요일 간다고 했는데 담당직원도 팀장도 없고 ...실장님은 대충 안내받았다하고 실수든 아니든 사과하는사람 한명없고라고 흥분하고 다시는 연락하지 말아라 전화끈어버렸더니 7시가 넘어서 당사자인 엔지니어님 언니한테 전화해서 정말 죄송하다 사과하고 경기도에 다른분들과 동영상 다시보고 의견모아 연락드리겠다 했답니다
언니가 실장님에게 전활해서 아니 담당엔지니어도5월2일 수요일날 동영상을 보았는데 담당팀장님은 권한이 없어서 못본다하니 이게 무슨말이냐 물어보니 실장님은 아니랍니다
본인들자리에서만 못보는거지 제자리로오면 언제든지 볼수있다고 서로 말도 안되는말로 우깁니다.
제실수라면 2월10일 태어난 아기 사진과 동영상을 백업시켜놓지 않은게 큰죄입니다
삼남매를 키우며 알콩달콩 찍어놓은 소중한 메로리를 찾을수 없다는 생각에 저는 정말 제정신이 아니였습니다
11월부터 출산전까지 입덫 때문에 비아동에서 첨단까지 걸어가 맡긴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런저런 생각에 정말 너무 절망적이여서 제가 억울한 마음에 다음 아고라에 동영상과 글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바로 당일 삼성수원의 본사직원께서 보시고 언니에게 연락을 했더군요.
그리고 사실확인을 한다음 첨단으로 연락이 갔나봐요.
첨단실장님께서 또 언니에게 전화해서 억울한 심정 이해한다며 그러나 그일로 상심이 심한 엔지니어가 걱정이 된다며 17일까지는 시간이 있으니 담당기사 편하게 잠이라도 잘수있게 동영상좀 내려달라 사정했다더군요...
언니가 전화와서 그쪽분들 너무 힘들어 하신다며 동영상좀 내려달라 사정하길래 제가 안된 마음에 우선 동영상을 내리고 기대반으로 기다려 보기로 했습니다
물론 첨단점 직원들은 그동영상을 보시고 뺀것같다는분 아니다라는분 계셔서 뺀거다 안뺀거다 단정을 못내리겠다 하셨답니다
그리고 5월20일 당사자인 엔지니어님 언니에게 전화해서 고객다녀갔는데도 메모리카드가 없더라며 ...죄송하답니다
실장님이 교육을 가셔서 일주일은 통화할수 없다며...실장님 돌아오시는대로 연락하겠답니다
그러면서 한달이 다되어가네요..
그리고 24일 실장님 연락오셨더군요...
분명 동영상에서는 메모리카드 빼는 장면이 보이는데 삼성쪽에서는 정확하게 선명한 화면이 아니라서 뭐라 말씀드리기 어렵다며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 하더랍니다
그래서 언니가 그랬답니다.
죄송하다고 끝날일이 아니지 않느냐...동영상을 보면 당사자는 분명 기억을 할텐데 당사자는 아니라고 오리발 내밀고 그럼 세 번째 행동은 뭐하는거냐라고 물으면 뭘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고만 하고 ...답답해서 언니가 어떻게 하실거냐고 물어봐도 글쎄요 고객님 어떻게 할까요
당사자를 만나거나 당사자와 통화해야 우리도 뭐라도 도와드릴수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만 대답하고...
저는 솔직히 여러번 센터 찾아갔을때마다 무시당하고 자존심상해서 그분들과 대화하기도 싫었습니다.
산후우울증도 있었고 세아이 키우면서 보람보다는 먼저 내자신의 피곤함도 솔직히 힘들었고
그런 여러 가지 안좋은 상황에서 성장앨범 만들어줄려고 열심히 사진찍고 동영상찍어놓은 메모리는 분실됐고 해결책은 없고...정말 미칠지경이였습니다
그래서 언니가 그럼 실장은 솔직히 메모리카드는 분명 센터에서 분실된게 맞으니 어떻게 보상을 하겠느냐 물었고 그쪽에서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 되물어서 ....
돈으로 해결할 방법은 아니지만 그래도 언니가 저에게 몇푼쥐어주며...맘풀라고 설득하면 될것같아 그럼 사진과 동영상이2월부터 지금까지 300장이 넘으니 대충50만원 정도가 어떻겟느냐 했더니 삼성에서 애데리고 오가며 고생하신수고비10만원 위로비10만원 20만원생각하고 있었다해서 ...언니가 그건 솔직히 너무 심하지 않느냐....
본인들에겐 하찮은 남의 사진에 불과 하겠지만 동생에게는 억만금을 주어도 보상이 안되는 소중한 기억들이다라 했더니 본사와 협의 다시 해보겠다 하고는 27일 월요일 본사에서 동영상을 보았으나 화질이 선명하지 않아 귀책으로보기 어렵다고하시더랍니다....
제가 거지 입니까? 제가 돈을달라 떼를썻습니까 제아이들 추억 돌려달라는건데...
삼성에서는 본인들이 실수하지 않은건으로 고객맘 풀어주자고 거지 적선하듯20만원씩이나 이유없이 준다니 ....
아니왜 본인들 과실이 아닌데 당당하지 못하게 20만원씩이나 준다고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다음 아고라에서 동영상 내려달라 직원맘좀 편하게 해달라 저에게 요구할건 다하고
제 금쪽같은 메모리는 찾아주지도 않고 ...자기들 과실아니라며 20만원씩이나 준다고하고
책상에 넣어놓고 만져보지도 않고 주었다는 핸드폰은 배터리빼고 유심빼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당사자도 모른다는 마지막행동은 뭐며....고장확인도 안하고 기기값은 물어주고
이게 뭡니까....
그래서 제가 삼성홈페이지에 글을 올렸습니다 메일답장이 왔는데 첨단에서 다시 연락드리도록 조치하겠다라고만 왔답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날 토요일인데,,이창실장님이 전화와서 고객님 신문고에 민원올린건 어찌 되었느냐 개인적으로 걱정되어서 연락드렸다며...그런데 그분 여태까지 언니랑 통화하면서 안타까워 도와주고 싶었다하시더니..이게 웬일입니까 그동안 저희 생각해 주는척 하면서 이쪽 진행상황 알아본 거였더라구요
그날도 개인적으로 고객이 안타까워 연락했다면서 민원진행상황은 어찌되었는지만 물어보더니....언니가 혹시 어제 본사홈피에 민원올린것 때문에 연락했느냐 했더니 그건 아니고 개인적으로 연락드린거다 아마 월요일 정도에 센터장이 연락드릴겁니다 그러고 전화 끈었답니다
그러나 웬걸...수용일이 될 때까지 연락이 없어서 02-541-3000번 삼성본사로 연락드렸더니
아직 첨단에서 연락받지 못했느냐 확인해서 연락바로 드리도록 하겟다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그 다음날 또 첨단점에서 실장님이 오후6시 되어서야 연락왔더라구요
센터장에게 보고했다 연락받지 못했느냐.....물으시길래
연락받지 못했다 했더니 센터장에게 보고했고 그이후로는 본인도 모르겟다 하시더군요
그래서 그럼 센터장님 연락좀 부탁한다 했습니다
6월8일 토요일 11시20분쯤 센터장님 전화와서는 첫마디로 하시는 말씀이
이창실장에게 보고받았는데 연락달라고 해서 연락드렸다 무슨 할말 있느냐 였습니다
기가막혀 말이 안나오더군요.....
그동안 진행상황 다 말씀드렸더니 센터장님 하시는 말씀이 더 가관입니다
솔직히 뺐다라는 증거가 없지 않느냐...본인도 아니라고 하고 세 번째 행동은 sd드를 뺀거라고 할만한 확증도 없고 화면도 흐리고....저희로써는 해들릴수있는 방법이 없다면서
제가 그럼 원본을 달라 제가 직접 영상가지고 가서 여기저기 의뢰하겟다 했더니 원본은 영상자료는 드릴수 없다고 강경하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당신들과 통화한 녹취록 다 가지고 있다 발뺌하지 말라 했더니 그럼 실장님이 20만원 제시한 그런부분들 녹취를 달라네요
자기네는 안되고 저는 달라면 줘야 하느냐...받으러와라 했더니 그럴수는 없답니다
일전에 첨단실장님이 동영상 또 올리면 아마 삼성에서 고소할수도 있다고 협박하더니
센터장이란 사람은 우린 잘못없다 세 번째 행동이 메모리카드 빼는거라는 확증이 없지 않느냐..담당기사도 인정안하는데 우리가 어찌하겠느냐....더이상 드릴말씀 없답니다
이게 고객에게 할소리 입니까...
영상이 흐려서 잘 보이진 않지만 자세히 보시고 않아서 배터리빼고 유심칩빼고 그리고 작은 외부메모리 뺄려다가 너무 작아 잘 안잡히니까 손끝으로 긁어내는 장면이 흐리지만 보입니다
또한 두 번째 유심뺄때의 손목동작과 세 번째 누르고 비틀어서 빼는 장면이 다 나오는데도 아니라고 우기는데 정말 미치겠습니다.
제발 동영상 여러번 보시고 저좀 도와주세요...제발 부탁입니다
거기 기사님들도 어느분은 뺀거다 어느분은 아니다 어느분은 잘모르겟다 이렇게 의견이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이글 보시거든 꼭 확인해 보시고 연락부탁드려요
* 답변이 1개 있습니다.

삼성이라는 이름으로 소비자 무시하는 삼성맨들

관리자 조회 7,5452013-06-20 11:29:02
제보 감사합니다.

글을 올려주신 분과는 유선상으로 말씀을 나눴습니다. 진행되는 상황에 변화가 있으면 추가적인 의견을 올려주십시오.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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