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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이슈가 되면 기사화로 여론형성에도 나섭니다.
꼼꼼하지만 공정함을 잃지 않겠습니다.
소비자 인사이트의 문은 24시간 열려 있습니다. 문제제기를 통해 제2, 제3의 피해자를 막을 수 있습니다.
해당 기업은 단점과 결점을 보완해 보다 나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거시적으로 보면 국가 경제에도 도움이 됩니다.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SKT통신사 이동 조건 위약금 사기???

강○연 답변 0조회 16,6952014-02-18 00:51:54
2014년 1월 2일경...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SK대리점 (영업소 아님..정식 대리점임)에서 기존 lg텔레콤 노트2기기를 sk텔레콤 G2기기로  기기변동, 통신사 이동을 하였습니다..
삼성 노트2를 쓰다가...lg G2기계로 통신사이동하여 그 당시 LG통신사에 남아있는
노트2 기계 값, 위약금 약 60만원 정도를 지원 받았습니다
(이 부분 직접 확인하지 않고 대리점 직원이 전산으로 알아봄...)

위약금.기계값 전액 지원을 전제로 모든 요금을 깨끗하게 정리해주기로 한 조건으로
SK텔레콤으로 통신사 이동을 하기로 하였 습니다
(하지만 한달후..2월 요금이 나올때 LG통신사 요금이 약13만원이 청구 되었고 이를 알아보기 위해 연락하니..전화 요금은 지원금에 미포함이라고 합니다...분명 전액 지원. 1원 한 푼
내 돈 안 나가는 조건으로 이야기 해놓고 13만원이라는 통신 요금은 나 몰라라 하고 있음)

이때 쓰던 휴대전화 기기 (삼성 노트2)  반납. 3개월 의무 요금제 등등...그쪽에서 의무화라고 한것들 다 수긍하고 비교적 기기 금액이 저렴한 LG  G2기계를 구입 하였습니다
24개월 약정 기기값 약32만원 정도 측정...(2~5만원 오차 있을 수 있음)

( 이때 저희 신랑은 현금 32만원을 주고 LG G2 기계구입(현금영수증 발급 거부)..KTF에서 SK로 통신사 이동을 함께 하였습니다
두 명 함께 하는 조건에다 인터넷.티비까지 모두 SK로 옮기는 조건으로 통신사 기기값,위약금60만원 지원을 해준다고 하였고,
인터넷 위약금(32만원)은 따로 페이백 해줌
다 함께 이동하니 그만큼 월 요금이 이득이라는 산정하에 모든일이 이루어졌습니다)

2월 요금이 나올 즈음...sk텔레콤 전월가입내역 안내.문자가 오더군요.........

기기 값으로 단말기할부원금 954800원
할부이자(5.9%) 74500원
총 할부금액 (이자포함) 1029300원...
다달이 전화 요금이 3만원이 넘는 금액으로 청구가 되더군요
(통신사 24개월 약정에 기기값은 30개월....)

sk텔레콤에 항의 전화를 하니
가입 대리점에 알아보고 연락을 주겠다 하여
가입했던 곳에서 연락이 오더군요
기기값이 이렇게 나온것은...전 사용 통신사 요금을 대납해준것이니 기기값에 포함되는것이다...

그럼 이건 전액 지원이 아니라 내가 통신사에 돈 빌려서 내가 내돈으로 다 내는것 아니냐 항의하니...
그런게 아니랍니다 무조건 자기들이 지원해 준것이 맞답니다...
아니 기기값으로 70만원이나 더 내라고 하면서....그 돈을 제가 내는것이 아니라 자기들이
지원 해준 것 이라니..이게 무슨 망발입니까...이런 조건에 정신 나가지 않고서야 누가 노트2를 쓰다가 g2로 갈아탄답니까...
(lg통신사  노트2를 사용하며 기기보험도 들어놓은 상태라..만약 기기에 결함이 있었다면 보험금 지급받아 수리도 가능한 상태이였고...기기에 아무런 하자도 없이 쓰고 있었습니다..다시한번 강조히지만... 신랑 폰 교체와 인터넷.티비 모두 교체를하면..다달이 내는 요금에 할인이 많이 들어가 겸사 겸사 교체를 한것입니다...)

분명 위약금및 기기값 전액 지원이라고 하여놓고 이런 식 으로 엎어 씌우는 것은 명백한 사기 아닌 가요

이런 조건이었다면 미쳤다고 삼성 노트2를 쓰다가 LG G2를 100만원이란 돈을 내고 구입 하겠습니까

저희 부부가 구입하고 몇일뒤 g2기기값 0원이고 노트3 지원금이 어쩌고..211대난이 어쩌고...
그냥 이런건 그럴수 있다고..내가 운이 나빳 던 것이니 이해 할수 있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애초에 기기값 32만원짜리가 어찌 한달뒤 청구금액이 100만원이 넘는건지
거기다 lg g2기계는 불량이여 구입하루만에 한번 교체를 하엿고...(지금 쓰는 기기도 불량임..)
제가 불량 교체전....(기기 구입 다음날 바로 교체를위해 LG센터 직접 방문하였고 수리 기사님의 확인후 기기를 교체하러 대리점을 방문하였습니다 )

기기가 쓰기가 너무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돈을 더 낼테니..노트3나 노트2로 교체를 해달라 요구하였지만...
그 기기들은 60만원 지원금이 나오지 않는다...타 기기로 교체를 원할경우 지원금을 다 뱉어내라...

구매철회가 기기 구매후 한달인가 보름안에 가능한것으로 아는데
그럼 구매철회하겠다하니....위약금으로 나간  60만원을 다시 달라 ..하더군요
네 구매철회를하면 위약금 지원금 반환은 당연한것이겠지요
하지만 그 통신사 그 대리점에서 기기 불량과 기기불만족으로 다른 모델의 기기로 변경을 요구하였는데도 60만원 지원금을 다 내놔야 한다...몰아 붙이더군요...억울했지만..이 또한 처음부터 신중하지 못하고 무지한 내 탓이려니...생각하고 불편한건 적응하면 되겠다 싶어 참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타 통신사 남은 위약금,기기값 모두 지원이라더니 가입 한달이 넘어가는 지금...기계값으로 70만원이라 더 내라고하고 기존에 쓰던 통신사 요금 1원 한푼도 안낼수있게 다 처리해주겠다고 하더니..13만원이라는 타 통신사요금도 또 내야하고...

80만원이 넘는 돈을 가만히 앉아서 사기를 당하니 너무 억울합니다...
거기다 기존에 쓰던 삼성 노트2 기기도 반납하라더니..위약금 지원하는것에
쓰던 기기를 중고로 넘겨 본인들이 지원한 지원금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중고 기기를 반납하라는것 아닌가요??
하지만 결과적으로 제가 80만원이라는 돈을 물어야하는 것인데
제 삼성 노트2 기기를 가져간것 또한 사기 아닌가요
(그 안에 유심칩 또한 내가 돈을주고 구매한것인데 돌려주지 않은것도 불만이네요 )


무지하여..두서 없이 긴글을 썻네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위 내용들은 모두 진실이며 너무나 억울할 뿐입니다
어찌하여 32만원짜리 기기를..100만원이 넘는 돈을 주고 사용하라는것인지...
쓰던 타 통신사 요금은 내준다더니 다른 소리하고...통신 요금 13만원은 제가 낼수도있습니다
이점은 그렇다쳐도 기기값에 70만원이나 더 내라는것은 너무나...정말 너무나 억울합니다...

무지한 사람들 이렇게 등쳐먹고 사기쳐 먹어도되는것인지요...
제발 도와주십시요...너무나 억울하고 분통터져...잠도 못자고 먹지도 못하고...걱정만 늘어가고 너무나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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